안녕하세요, Padawan Joy 입니다.

이름 이야기

Padawan(파다완)은 스타워즈에서 제다이가 되기 위해 수련하는 견습생을 가리킵니다. 업계에 들어온 지 곧 20년이 되어가지만, 처음 이 닉네임을 정할 때 했던 다짐은 지금도 그대로예요. “안주하지 말고, 계속 배우자.” 그래서 지금도 견습생을 자처하고 있습니다.

만들어 온 것들

이런저런 환경을 두루 거쳤어요.

여러 환경과 기술을 거쳐온 시간이 쌓이면서, 경험의 폭만큼 깊이도 함께 따라왔던 것 같습니다.

AI와 보낸 시간

2016년 3월,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본 직후, 머신러닝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. 그 뒤로 거쳐온 것들은 이렇습니다.

이 사이트

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요. 플랫폼에 묶여 있다 보니 디자인을 바꾸거나 기능을 붙이려 할 때마다 막히는 게 많았고, 결국 직접 만들어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. 천천히, 오래 쓸 생각입니다.

연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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